얼마전부터 귀 안이 간지럽고 따끔거리는 느낌이 계속되어 이비인후과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귀에 물이 들어가서 그런 줄 알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통증이 심해지고 귀를 만질 때마다 불편함이 커졌습니다. 원장님은 귀 안을 자세히 살펴본 후 외이도염이라는 진단을 내려주셨습니다. 면봉 사용이나 물놀이 후 관리가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치료 과정에서는 귀 안을 부드럽게 세척해 주었고, 약을 처방받았습니다. 치료 중에는 귀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하고, 가급적 귀를 만지지 말라는 당부도 함께 들었습니다. 약을 꾸준히 사용하니 통증이 많이 줄었고, 가려움과 불편함도 거의 사라졌습니다. 세심히 진료봐주셔서 좋았습니다.
윤여*25.12.151번째 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