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인증 완료
잉번에 대헉에 입학하는 딸아이가 입학식에 갔다가 도시락을 먹고 탈이 났나봐요, 게다가 입학식 끝나고 선배들이랑 뒤풀이까지 갔다왔어요.다음날부터 상태가 안좋아서 연세샘 가정의학과에 데려가서 약먹고 좀 나아지나 싶더니 알바 끝난다고 회식을 하러가서 마라탕을 먹고 왔더라구요 ㅜㅜ 다음날 아침부터 설사에 오한에 열도 좀 나고.....깜짝 놀랐네요. 결국은다시 데려가서 주사까지 맞혀서 왔습니다. 그랬더니 쫌 나아지는것 같네요. 워낙에 집안 식구들이 전부 장이 안좋아서 늘 고생인데 원장님이 늘 친절하게 설명도 잘해주시고 약먹으면 금방 나아서 덕분에 마음 놓고 지냅니다.
김선*****태윤26.02.282번째 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