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백내장 수술을 공안과에서 하시고 눈물이 계속 나와서 수술은 잘됐다고 하는데 나아지지 않아 김안과도 다니셨는데 여기도 나아지지 않아 지인의 소개로 셰란안과를 추천받아 갔는데 여기서 효과를 보셨어요 더이상 눈물안나세요. 저도 시럭은좋은데 눈이 침침하고 노안이 너무 심해서 갔었는데 검사해보니 별다른 이상이 없어서 그냥 오긴했어요 친절하게 설명 잘 해주세요 사람들 엄청 많아 시끌시끌해요 집에서 너무 멀지만 가볼만 합니다. 세브란스 병원 근무하던 선생님들이 나와서 만든 곳이랍니다. 가족이 왔었던 기록이 있으면 할인도 해줘요
김영미24.05.191번째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