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 a-t-il des effets secondaires aux shampoings contre la chute des cheveux ?
요즘 탈모샴푸 사용하는 분들 글도 종종 보이고 추천해 주시는 분들도 계셔서 탈모 샴푸에 관심이 가긴 하는데요. 저희 아버지가 탈모 샴푸를 쓰시고 시력이 안좋아지신것 같다고 하셔서 좀 불안해서요. 아버지가 원래 일찍 머리가 빠지셔서 뒷머리만 좀 남아있으신데 탈모샴푸를 사용했더니 정말 머리카락이 좀 많아지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으셨대요. 물론 한두달 사용하신게 아니라 1년이 넘는 기간이었던 걸로 기억해요. 그래서 기술이 참 좋아졌구나 하시면서 계속 사용을 하셨대요. 그런데 어느날부터 시력이 좀 많이 떨어졌다는 느낌이 들면서 운전하기가 불편해지기 시작하시더래요. 시력이 나빠질 이유가 없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샴푸의 포장에 적임 많은 주의사항 중에 시력이 나빠질수도 있다는 문구가 있더래요. 그래서 그 후로 샴푸는 사용하지 않고 지내시다가 안과에 가셔서 백내장 수술을 받으셨어요. 그래서 아버지 생각은...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고, 백내장이 올 시기였는데 샴푸 사용 기긴과 맞물렸던 건 아니었을까 하시더라구요. 하지만 그 이후로 찝찝해서 탈모 샴푸는 더 이상 사용 않으신대요.
On dit aussi que se teindre fréquemment les cheveux peut affecter la vue. Est-ce que le shampooing antichute a aussi une influence ? Je suis curieu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