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Combien de fois par an faites-vous généralement un détartrage ?

 

Avec l'âge, je fais plus attention à ma santé dentaire. Avant, je pensais que le détartrage était une formalité et qu'une visite par an suffisait, mais le dentiste m'a conseillé d'y aller tous les six mois. Aller chez le dentiste peut être angoissant, alors je me suis dit qu'une fois par an, c'était bien… Et vous, combien de fois par an y allez-vous habituellement ?

Combien de fois par an faites-vous généralement un détartrage ?

1
0
commentaire 7
  • image de profil
    꼬영이
    저도 치과가는거 무서워서 보통 스케일링은 1년에 한번 하는것 같아요. 대신 치석이 잘 생기거나 잇몸 염증이 있으면 6개월마다 하시는게 좋구요.
  • image de profil
    안레몬
    저는 1년에 한번씩 스케일링 받는데 치석이 잘 생기는 치아는 6개월마다 받으라고 치과에서 권장하더라구요. 유전적으로 치석이 잘 생기는 스타일인가보네요 6개월마다 스케일링 주기적으로 꼭 받으러가세요
  • image de profil
    담율로
    6개월마다 하는게 좋다는데ᆢ
    1년에 한번씩 하네요
  • image de profil
    말해뭐해
    저는 보통 6개월마다 한 번씩 받아요. 정기적으로 하니까 잇몸도 훨씬 건강해진 느낌이에요!
  • 김대박
    저는 1년에 한번씩 받았는데, 치석이 자주 끼는 치아면 6개월에 한번씩 받는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치과 의사들도 치석을 방치해두면 잇몸 건강에 문제가 생겨서 1년에 2번 하는걸 추천했어요!
  • image de profil
    달나라토끼55
    스케일링을 보통 1년에 1번 주기라고 생각하시면 되시구요..
    추가적으로 필요할땐  보철이 많으신분들은 치석때문에 좀더 필요한경우도 있습니다
    자세한건 치과 주기적인 검진으로 관리를 꼼꼼하게  해주시면 되요
  • 은하수
    저는 스케일링은 1년에 한번 하고 있어요 
    저 같은 경우 밤에 치실, 치간치솔, 어금니치솔 사용으로 관리하고 있어요
    치과 방문은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1년에 한두 번 정기 검진과 스케일링을 받는 것이 좋아요. 
    잇몸이 약하거나 치석이 잘 생기는 편이라면 6개월마다 관리하는 것이 치주 질환을 예방하는 데 훨씬 효과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