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망천사따뜻한 보리차하니까 저의 시모가 생각이나네요 저의 시어머니께서옛날에 하루에찜통에 한통씩 주전자도아니고 큰찜솥에 끊여서 뚜껑을 열어놓으면 여러가구살다보니 동네사람들이 어떻게 알고있는지 전부다 한그릇씩 다 떠가네요재미있는시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