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후에 산책도 하면서 바빳던 일과를 쉬거든요
카페가 손님들로 가득햇을때 나를 위한 쉼시간이죠
다다
걷기에 너무 좋은곳이네요
여유가 넘쳐보여요
달나라토끼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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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간의 나만의 여유시간이죠
이런 귀한시간 강변 걸으면서 무념무상에 빠집니다
숲과 나무
길고 넓은 낙동강을
시간 내어 걸으셨군요! ㅎ
덕분에 대구에 흐르는 낙동강 풍경
유심히 잘 봤습니다! ㅎ
서울의 젖줄은 한강이지만
경상도의 생명의 근원은 낙동강이죠 ~ㅎ
쉼 없이 손님들을 응대하다가
마주한 낙동강은
그 힘듦을 내다버려도
고스란히 잘 받아주는 자연이죠 ~ㅎ
제 사는 지역에서 바라본 모습과는
다른 낙동강을 보여주신
울토끼님께 감사드리며 잘 감상했습니다 ^^
달나라토끼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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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님 정확하게 읽으셧습니다 ㅋㅋ
오늘도 알바를 다녀왔는데요 손님이 없어서 한산하고 여유로왔습니다
한적한 곳이다보니 날이 추우면 조용하거든요
봄가을 여름에 시끌시끌해서 아주 정신이 없어여 ㅠ
그래도 나를 필요로 해주시는 업장에 감사한 맘이 많고 돈도벌고
넘 기분 좋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