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
고개를 숙이는 행동을 잘 안하려고해요 책상에서 폰을 볼때도 이왕이면 손으로 들어서 보고요... 틈나는대로 고개를 들어주기도하구요 ㅎ 그리고 잘때 목에 오일이나 밤류(좀 찐득한거요)크림들을 듬뿍 바르려고해요...
캐시닥 앱 설치
안녕하셔요.
나이가 들다보니 거울 볼 때마다 참 심란 합니다..
얼굴은 어떻게든 팩도 붙이고 공을 들이면 좀 나아 보이는 느낌이라도 드는것 같기도 하고 혼자 나아지고 있다고 주문도 걸어보는데... 목은 속일 수가 없네요. 어느 순간부터 목에 가로줄이 깊어지더니, 이제는 탄력이 떨어져서 그런지 살이 자글자글하니 밑으로 처지는 게 눈에 너무 잘 보여요. ㅠ
특히나 저는 모공도 예전보다 훨씬 도드라져 보이고 피부 자체가 얇아진 느낌이라 더 걱정이 되더라고요.. 목주름이 한 번 생기면 없애기 힘들다는 말은 들었지만, 막상 제 목이 할머니 목처럼 변해가는 걸 보니 속상해서 잠이 안 오더라고요. ㅠㅠ 가는 세월을 막을수 없다지만..그래도 조금이라도 늦추고 싶은 맘이 드니까요...
다들 목 관리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