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맘
저도그래요 코로나이후 없으면 불안한 상비약이에요
캐시닥 앱 설치
코로나가 저에게 찾아왔을 때..🤒
확진문자 받고
비대면 진료로, 지인을 통해 약을 받았는데
전혀 듣지를 않고
비몽사몽..😰
침대가 꺼져가는건지 싶고
하늘이 빙빙 도는데..
전혀 약발이 안받더라구요..ㅠ
이틀째 밤부터
기침이 시작되는데..
새벽부터 쇳소리가 나더니
목이 찢어질 듯 하더라구요..😰
힘도 없고, 목소리도 안나와서..ㅜ
이 나이에..ㅋ
소리 없이..울고 앉았던 기억이...
흐엉~😭
새록 나네요..^^;;;
그 때,
다시, 비대면 처방받은 약(포)외에
타이레놀 종합감기약을
지인이 약국에서 추가로 샀다며
같이 가져다 주었는데요..
다시 받은 병원 약도
증상이 나아지는 것을 모르겠어서..ㅠ
속도 쓰리구..;;;
타이레놀 종합감기약 2알 먹고는...
정말이지..
기침도 안하고 푹~잤어요..ㅜ
물론 일시적으로
지쳐 잠든걸 수도 있지만요..^^;;
옆에서 신랑이
이 약이 맞나보다..라며
타이레놀 콜드 종합감기약으로
일단 먹어보자고..^^
그렇게 2~3일 복용하고는
일단은..!!
침대에서는 일어났으니까요..😓
죽다 살아 난 느낌이었어요..^^,,
그 이후로
다른 약 사러 가서도 약국에 가면
타이레놀 콜드 있는지 묻는답니다..ㅋ
(없는 곳이 많더라구요..^^;)
타이레놀 종합감기약
저희집 상비약이 되었거든요~!!
ㅎㅎ
원래부터도 해열진통제는
타이레놀 아세트아미노펜 제품 매니아였던거
인증샷도 함께 올려봐요..ㅎㅎ
대용량으루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