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텐트 설치해서 겨울에 쓰시군요 아이들이 좋아할것같아요
아궁이에 장작불을 피우고
장판이 까맣게 되는 온돌방 아랫목에서
뜨끈뜨끈 몸을 지지며 잠들던 고향집이 생각하는 겨울
아파트가 주 거주 형태인 요즘은
시골집 아랫목의 뜨거움을 느끼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지요.
아이들이 있는 저는
전기 장판을 사용하기에는
전자기파때문에 아직은 무리가 있어
최대한의 보온 효과를 낼 수 있는
실내용 텐트를 선택하게 되었는데요.
대류에 의한 열의 이동을 '
최대한으로 살려서
좁은 공간에 따뜻한 공기를 가득 담아
아이들이 포근하게 잘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줄 수 있어요.
폴대 2개로 가볍게 설치할 수 있고
텐트 세탁도 쉬워
겨울철에 사용하고
세탁을 싹 해놓으면
그 다음해에도 사용할 수 있어요.
이 텐트가 2018년부터
사용한 제품이니
벌써 5년을 사용하고 있네요.
텐트 안에은
물건을 놓을 수 있는
수납공간이 있고
전등을 달 수 있는
걸이도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형을 걸어주면
더욱더 기분좋게
잠잘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지요.
또한, 숨막히는 답답함을 방지하고자
위에 지퍼를 열어 공기가 어느정도 통하도록 해줄 수 있어요.
신선한 산소도 공급받으며 잘 잘 수 있지요.
제품 상표 디자인도
잠을 잘 잘도록 하는
디자인으로 되어 있어요.
군모닝 & 군나잇^^
저는 이층 침대 위에 이렇게 설치해서
사용하는데
텐트 색깔이 아이보리 빛이 나서
태양빛이 통과하면
은은한 느낌을 주어
낮잠 자기에도 너무 좋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형을 잔뜩 데꼬해주면
밤에 아이들 재우는 것은 아주 쉬워지죠^^
아침까지 통잠을 잘 수 있게 해주는
나만의 꿀잠 아이템
실내 텐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