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직접갈아먹는데 간편하고 먹기좋네요
제가 아침 출근 하면저 자주 먹는
즙스토리의 ABC주스입니다.
즙스토리는 2020년 9월에 설립된
식료품 제조업체로
주로 주스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직원수가 많지 않은 중소 기업으로 볼 수 있지요.
다이어트와 건강식으로
주스를 찾는 소비자에게 워낙 유명한 브랜드라
모르시는 분이 적을 듯 합니다.
즙스토리의 대표 주스인 ABC 주스는
사과 APPLE의 A,
비트 BEET의 B,
당근 CARROT의 C를 조합해서 만든 제품명으로
사과와 비트와 당근 갈아서 만든 주스입니다.
비트로 인해 제품은 비트색깔을 띠고 있고
내용물이 완벽한 물이 아닌
살짝 건더기(당근 갈았을 때의 느낌)가 있는 촉감입니다.
사과와 비트와 당근과 정제수만으로 만든
첨가물 zero 주스!!!!!!
국산 사과 42%
국산 비트 13%
국산 당근 42%
정제수 3%의 원재료에서 보이듯
첨가물 없이 재료의 과육으로만 만든 주스입니다.
처음 먹었을 때 첫 맛을 표현하면
'아 사과 비트 당근 본연의 맛이네!!' 하는 감탄사로 표현하고 싶습니다.
제품 용량은 250ml이며
냉동보관하기 때문에
먹을 때에는
살짝 녹여 슬러시처럼 먹거나
완전히 녹여 마실 수 있습니다.
가열하지 않고 먹는 냉동식품이라
날씨 무더운 여름에 먹으면
정말 시원할 것 같아요.
주로 아침에 한 번, 저녁에 한 번
하루에 두 번 섭취를 권장하고 있는데
아침 공복에 섭취하면 포만감도 들고
피로 회복에도 좋은 것 같아
아침이 가장 이상적인 섭취 시간대 같습니다.
냉동상태라 바로 먹을 수 없었기에
미리 꺼내 찬물에 해동해서 먹었습니다.
제품을 유리컵에 따라 봤는데
과육이 그대로 살아 있어
먹을 때의 식감은
당근 갈아서 먹을 때의 식감과 같으며
사과와 비트가 만드는 천연 단맛이 강해
정말 맛있게 마실 수 있습니다.
시중에 파는 일반 주스와는 정말 퀄리티 자체가 다릅니다.
한 방울도 남김 없이 깜끔하게 마신다.
물 마시기까지 쉽게 해결할 수 있다.
폴리에틸렌 포장으로 되어 있고
뚜껑이 있는 구조라
먹다가 남았을 때 위생적으로 보관이 가능하며
안에 남아 있는 주스까지 물에 타서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
아깝게 버려지는 내용물이 0에 가깝습니다.
물에 타서 먹을 수 밖에 없어
물마시기까지 덤으로 할 수 있어
맹맹한 생수 마시기 어려운 분들은
물에 희석해서 먹어도 좋습니다.
아무래도 첨가물 없이
과일과 채소를 그대로 갈아 만든 주스라
비교적 가격대가 높은 제품입니다.
그래서 저는
안에 남아 있던 내용물까지 물에 타서
깔끔하게 먹었습니다.
하지만 건강을 위한 투자이기에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주스라 생각합니다.
어린이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온가족 건강 주스
즙스토리의 ABC 주스 였습니다.
주스는 건강을 위한 식품으로 먹지만,
시중에 파는 일반 제품은 당분 함량이 지나치게 높아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도 있지요.
그리고 어린이들이
맘 편히 먹기에는 거부감이 듭니다.
그래서 과일 본연의 맛을 살리고
원재료 구성이 과일과 채소 100%의 제품을
선호하는데(가격대가 있어도)
즙 스토리의 ABC 주스는
주스 재료로 많이 사용하지 않는
비트를 사용했다는 점에서
정말 매력이 넘치는 주스입니다.
비트가 가진 자홍색은
식욕을 북돋아 주고
당근과 사과가 만드는
천연 단맛과 살짝 씹히는 식감은
집에서 믹서기로
직접 갈아서 먹는
주스를 떠올리게 해줍니다.
그만큼 가공식품이지만
집에서 만든 주스 느낌이 납니다.
식품 첨가물이 없어
어린이들도 건강히 먹을 수 있어
너무나 만족하면서 먹고 있는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