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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티놀 크림 말고 칙칙해지는 피부를 관리할 수 있는 방법 알고 있으세요?

요즘 부쩍 피부가 칙칙해보이고 주름 고민이 있어서 레티놀 성분의 화장품을 사용해봤는데요. 처음에는 즉각적인 따가움이 있거나 자극이 있지 않았기에 계속 사용했어요. 그러다가 점점 화끈거리고 울긋불긋 피부 붉어짐이 심해져서 사용을 바로 중단했습니다

레티놀 크림 말고 칙칙해지는 피부를 관리할 수 있는 방법 알고 있으세요?

레티놀크림은 부작용만큼이나 관리하기 까다로운 안정성 문제가 있잖아요

레티놀이 빛에 취약해서 밤에만 발라야하고, 공기와 닿으면 쉽게 산화되어 갈변된다는 점 때문에 개봉 후에 빨리 써야한다는 압박감이 있었답니다..

효과가 있다는 건 알겠지만 매일 피부 상태를 봐가면서 조마조마하게(?) 발라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피부 간지러움과 열감을 확인한 이후에는 바로 레티놀 크림 사용을 중단하고 대체 제품을 찾기 시작했는데요~

레티놀 말고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나 피부노화 관리를 위한 방법 알고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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