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토끼님 반가워요 ^^
식후에 걸으신 산책풍경을
푸른듯 예쁘게 담으셨군요~ㅎ
파스텔톤의 하늘빛을
좋아하는지라 더 좋은듯요! ㅎ
일상으로의 복귀는 잘 하신듯요! ㅎ
제주도로의 5일부터의
2주간의 여행 시간들이 충분히
즐겁고 아름다운 추억이었을듯요~ㅎ
올려주신 정성스런 게시글들과
그속에 담긴 풍경들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마치 함께 여행하는듯 잘 감상했습니다~ㅎ
울님께서는 풍경사진을
참 잘 찍으시는듯요~ㅎ
작은따님과의 제주도 여행중
사소한 마찰이 있을지언정
그 또한 지나고나면
아름다운 추억으로 이야기되고
설원(雪原)처럼 기억되리라 봅니다~ㅎ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고단함이 있으시겠지만
환한 웃음과 함께
산뜻한 마음으로 여시길 바라며...,
오랜만에 반가운 인사글 드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