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만보걷고 오후에 걸어줘서 만오천보 걷고 2025년 한해 마무리 합니다 캐닥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병오년에도 건강 잘 챙기시는 한해되세요
SM.Han요즘처럼 쌀쌀한 날씨에도 꾸준히 걸었다니 정말 대단해요. 몸을 움직이는 건 물론이고 마음의 온도까지 지켜낸 것 같아요. 그런 꾸준함이 결국 스스로를 더 강하게 만들어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