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요실금으로 인해서 외출하기가 두려워요

요실금으로 인해서 외출하기가 두려워요

40대 중반에다가 근육이 없어서 그런지 어느날 부터 요의를 참지못하게 되었습니다 

뿐만아니라 자주 마려워서  너무 힘들고 고통스럽네요 

특히 길가다가 갑자기 화장실 가고 싶을때는 정말 난감합니다 

갑자기 마려운데다 급하기까지 하구요 

결국 화장실 앞에서 실수한적도 있어요 

그래서 외출할때는 항상 화장실 여부 부터 확인하는 습관이 생겨버렸습니다 

어떻게하면 요실금 고칠수 있을까요 

 

 

 

 

 

 

 

0
0
댓글 2
  • 프로필 이미지
    안레몬
    긴박뇨인것 같아요. 소변이 급하게 마려워 참기 어려운 상태를 뜻하는데 이같은 경우는 방광의 용량이 적어진 상태로 조금만 소변이 차면 참지 못하고 배출하고 싶어져요. 그래서 반드시 약을 먹어서 증상 조절해야합니다. 한번 작아진 방광은 되돌리기가 무척 어려워요 산부인과 또는 비뇨기과 가서 방광용적량 검사하고 꼭 약드세요
  • 프로필 이미지
    냥이키우기
    어쩌죠??
    재채기만 하더라도  기별이 온다던데 너무 불편 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