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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화장실에 너무 자주 가서 고민입니다

원래 화장실에 자주 가는 편이기는 하지만 요즘 겨울이라 그런지 특히 너무 자주 가서 고민입니다. 잘 때도 화장실 가느라고 잠을 잘 못자서 피곤하기 일쑤입니다. 그래서 이뇨작용을 하는 커피나 차는 일체 안 마시고 물도 가급적 안 마시고 있습니다. 그러니 변비도 생겼습니다. 이런 증상이 병일까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요즘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화장실에 너무 자주 가서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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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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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레몬
    소변을 자주 보러가면 방광의 용적량이 줄어들어서 생긴 현상으로 과민성방광이라고도 합니다. 남성분이라면 비뇨기과 가서 잔뇨량 측정하고 약 꼭 드세요. 자연치유되지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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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삼미
    그래도 어느 정도 수분 섭취는 해야할 텐데요. 더 심해지면 비뇨기과에 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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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선이
    날이 추워지면 확실히 자주가기는 해요
    근데 그 정도가 너무 심하다고 하면 검진한번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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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선
    추운 날씨에 잦은 배뇨는 불편하죠.
    원인 파악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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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춘이
    저도 요즘 딱 그래요…
    추워지니까 물 마신 것도 아닌데 화장실부터 찾게 되더라구요.
    몸이 차가워지면 원래 더 잦아진다던데 은근 신경 쓰이죠.
    따뜻하게 입고 배 쪽 보온 신경 쓰니까 조금은 덜한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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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
    다들 화장실 많이 가시는군요 저만의 문제인줄알았는데^^; 추우면 다들 그러긴한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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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혜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되면 잠도 깨고 피로도 쌓이니 정말 스트레스죠. 겨울철에는 몸이 수분을 보존하려고 해서 소변이 자주 나오는 느낌이 들기도 해요. 지금처럼 커피나 차를 줄이고, 물도 안 마시다 보면 변비가 생기고 체력도 떨어지니 오히려 생활이 불편해질 수 있어요.
    일단 평소 물은 조금씩 자주 마시고, 하루 중 늦은 시간만 피해서 소변 때문에 잠이 깨지 않게 조절하는 게 좋아요. 카페인 음료는 아침이나 낮에만 섭취하고, 저녁에는 피하는 식으로요. 또 규칙적인 배변 습관과 가벼운 운동을 병행하면 변비도 완화되고 방광 기능에도 도움이 돼요. 증상이 계속 심하거나 통증, 혈뇨, 소변이 잘 안 나오거나 심한 피로가 동반되면 병원 진료를 받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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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찌니
    겨울철 추위로 방광이 예민해진 과민성 방광이나 전립선 문제일 수 있습니다.
    ​수분을 과하게 끊으면 소변이 농축되어 방광을 더 자극하고, 말씀하신 대로 변비가 생겨 방광을 누르며 빈뇨를 악화시키는 악순환이 발생합니다.
    ​따뜻한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시고, 하체를 따뜻하게 유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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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J
    점차 추워지는 날씨로 인해서 몸이 긴장도 되고 많이 움츠려 들게 되니까 잦은 화장실도
    가게 되면서 컨디션의 원인도 많이 생기게 되더라고요. 특히 방광이라든지 여러가지 전립선 관련해서도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는 가까운 비뇨기과에 둘러서 검사도 해보시는 것이
    또 효과가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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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과 나무
    임형수님 반갑습니다 ~
    추운 날씨에 화장실을 너무 자주 가게 되어 
    고민이시군요. 이는 한랭 이뇨 현상으로, 
    추위 때문에 발생하는 매우 자연스러운 
    신체 반응이라고 합니다.
    즉 추우면 혈관이 수축되고 혈압이 상승하여 신장에서 혈액속의 여분의 수분을 소변으로 더 많이 걸러낸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