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이 집에서 3분거리. 아파트 바로 옆인데도 몇달만에 칼국수 먹었어요. 먹으면서 어찌나 맛있던지 오늘 너무 맛있다 감탄사를 연발하며ㅈ먹었어요. 아들이 몇번을 얘기하냐며 툴툴거리기까지 하네요.ㅋ 맛있어서 절로 나오는걸 어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