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 예방위해 꾸준한 운동이 최고인듯해요 저도 꾸준하게 걷기 실천중입니다
비만, 유전자와 관련 있다?
비만은 유전자와도 관련이 있다. 특히 현대사회 먹을 것이 풍부해지고 칼로리 높은 음식이 과거에 비해 다양해짐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10억 명 이상의 사람들이 비만으로 집계된다.
미국 테네시주에 있는 밴더빌트 대학 메디컬 센터 연구진이 5년간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비만과 유전적 연관성을 알아낼 수 있었다.
다만 연구진들은 비만 유전자가 비만의 위험을 크게 결정하는 것이 아니며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을 통해서 관리하고 억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연구진들은 또 "비만 유전자가 없어도 운동을 과소평가해 비만이 될 수 있다"고 충고했다.
미국의사협회저널(JAMA·Journal of the American Medical Association)에 게재된 연구에서는 비만을 예방하고 체중을 줄이기 위해 얼마나 많은 활동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조사했다.
연구진은 연구를 시작할 때 정상 체중의 성인 3052명의 유전자를 분석해 이들의 비만 위험을조사했다. 또 연구 기한인 5년 동안 하루 평균 걸음 수를 측정할 수 있는 장치를 제공했다.
유전적으로 비만 위험률 상위 25%에 해당하는 참가자들은 비만을 막기 위해 하루에 약 1만1020보를 걸어야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50% 정도의 위험률을 가진 사람들은 8740명 정도만 걸으면 된다. 또 초고도비만인들의 경우 체중을 줄이기 위해 하루에 2200보 이상을 더 걸어야 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비만 건강 연합의 카타린 제너는 "비만은 유전자와 가족력을 포함한 많은 원인이 있는 만성적인 재발성 질환으로서 예방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고 말했다.
비만은 유전적인것도 있는게 맞았네요
아이한테 먹는다고 뭐라고 할것이 아니였네요
매일 걷는 걸음이 중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