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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월)고구마순 자주 먹었더니, 체중·염증에 변화가?

고구마순 김치 좋아하는데 이렇게 효능이 좋을줄이야~~~!!! 고구마순 김치 담아야 겠어요~~^^

7/22(월)고구마순 자주 먹었더니, 체중·염증에 변화가?

 

◆ 콜레스테롤 낮추고 장 청소 효과… 근육 유지에도 도움

 

고구마는 뿌리, 줄기, 잎 등 버릴 것이 없는 영양소의 집합소나 다름 없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고구마순에는 수용성 식이섬유(섬유질)가 많고 다른 채소들에 비해 단백질의 함량도 높다. 필수 아미노산도 골고루 들어 있다. 섬유질은 몸속의 콜레스테롤을 직접 낮추고 장 청소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음식으로 꼭 먹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과 단백질은 중년 이상의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된다.

 

◆ 체중 감량 돕고… 올리브유, 들기름과 시너지 효과

 

고구마순은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 A는 기름에 녹는 지용성 비타민으로 올리브유 등을 넣어 기름에 볶아 섭취하면 비타민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나물로 먹을 경우 들기름을 넣으면 몸속에서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여 혈액, 혈관 건강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비타민 A, C, E와 칼슘, 칼륨, 철, 아연 등의 무기질이 풍부하다.

 

◆ 항산화 물질, 고구마보다 더 많아… 염증-대장암 예방에 도움

 

고구마순에는 안토시아닌,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및 카페인산 유도체를 비롯한 항산화 물질이 고구마보다 더 많다. 염증과 돌연변이와 싸우는 힘을 길러주고 항알레르기, 항균 작용을 한다. 혈압을 조절하고 대장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고구마잎에는 눈에 좋은 루테인이 있어 백내장 등 눈 질환 예방에 기여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 고구마순 어떻게 요리?… 살짝 삶아 나물, 볶음으로 활용

 

생 고구마순은 껍질을 벗긴 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살짝 삶는다. 찬물에 여러 번 헹군 뒤 물기를 꼭 짜고 사용한다. 말린 고구마순은 조리 직전에 살짝 데쳐서 되지도 질지도 않은 고슬고슬한 상태에서 나물로 무쳐 먹는다. 고구마순 껍질을 까지 않고 줄기만 다듬어서 뜨거운 물에 데쳐 햇볕에 말린 뒤 시래기처럼 저장할 수도 있다. 나중에 말린 것을 다시 물에 불려 나물로 무쳐 먹는 방법도 있다.

 

출처:코메디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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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프로필 이미지
    담율로
    우와 진짜 진짜 좋은데요 
    저는 할줄모른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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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냥식집사
      작성자
      ㅎㅎ 저도 잘 하지는 못하지만 
      좋아해요~~ 맛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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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와행복
    고구마순 전 볶음은 잘 해 먹는데 고구마순김치는 안해먹어봤어요 다른분들이 맛있다하는데 제철이니 함 해먹어봐야겠어요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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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냥식집사
      작성자
      고구마순김치 저는 저희 친정에서 자주 먹었어서 좋아해요~~
      아삭하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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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
    고구마순 볶음은 좋아해서 잘 해먹어요
    영양도 많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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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냥식집사
      작성자
      저는 볶음은 잘 안해봤어요~~ 볶음도 해봐야겠어요~~
      영양가가 좋은 고구마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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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영도영
    고구마순 넘 맛있는데 손질하는것도 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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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냥식집사
      작성자
      맞아요 손질해야 하니 손이 좀 가지요 
      그래도 영양가가 좋다니 또 먹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