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오랜만에 떠오르는 사람이 있잖아요 자주 연락은 하지 않아도 오랜기간 인연을 이어갈 사람 근데 꼭 떠오르는 시간이 애매해요;;; 직장인 점심시간이나... 좀 늦은시간.. 그 시간에 연락 하긴 그렇고 예약 메세지도 몇번 해봤는데 답이 오면 또 제가 반응을 못하기도 하고 ㅠㅠ 아쉬운 타이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