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장보고 나오다가.. 아이스크림 코너에서 빵빠레가 넘 맛있어보여서... 결국 유혹을 못 이기고 3개 사와서 먹었어요. 죄책감은 느끼지만.. 넘 맛있어서 웃으면서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