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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낯선 동네의 미술관에 다녀왔어요

벽에 걸린 커다란 그림 앞에 가만히 서 있으니 

작가의 붓터치 하나하나가 제 마음속에 조용한 파동을 일으키는 것 같았어요.

말 한마디 섞지 않았지만 그림과 대화하는 기분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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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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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율로
    우와아 멋지십니다 ㅎㅎ 
    혼자서 미술관도 다녀오시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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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똘망천사
    한번씩 낮선동네 낮선곳에 방문하는곳도 괜찮을것같으데완전 쌩뚱맞은곳 용기가필요한것같아요
  • 채소걸
    정말 감성적인인 것 같아요. 
    너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