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재밌다고 추천해서 같이 영화보러 다녀왔어요 프로젝트 헤일메리란 영화인데 전 재밌더라구요 남편은 따분한 편이였다고 하던데 중간에 나온 노래도 좋았고 기분전환 삼아 보기 좋은 영화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