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가 오후쯤 오니 씬나서 깡총깡총 뛰어다니고 졸졸 이리저리 다니다 컴 하고 있노라니 그옆에 자리잡고 잠을 청하네요 ㅋㅋㅋ 귀여줘 죽겟어여 ㅎㅎㅎ 아뉘 !!! 폭신한 집놔두고 왜 여기서 이러냐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