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랍 속에 잠들어 있던 낡은 시계를 뜯어봤어요 어차피 고장난거 속안이 궁금하더라구요. 그래서 뜯어보고 괜히 이것저것 만저보고 다시 조립했어요 그랬더니 시계가 가더라구요 특별히 뭘 한건 없는데 말이죠 제손은 금손인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