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고등학교 인근에 2개의 지하철역(상암역, 디지털역)이 들어설 예정이었으나, 최종적으로 1개 역만 설치되는 것으로 윤석열정부 오세훈시장 24년도경에 변경되었습니다. (지금은 변경요청중으로 알고 있으나,,)
상암동 주민 여러분께서는 원래 두 개의 지하철역이 들어설 예정이었다가 갑자기 하나로 줄어든 결정에 대해 큰 불만을 가지고 계십니다. 특히 상암고등학교 인근은 어마어마한 가구 수가 밀집해 있는 대규모 주거단지인데요, 이 지역에 역을 설치하려던 취지가 사라지면서 주민들의 생활 편의가 크게 훼손되었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애초에 두 개 역을 전제로 아파트 입주와 생활권 계획을 세우셨던 분들이 많으신데, 갑작스러운 변경으로 인해 출퇴근 교통 불편은 물론이고 지역 균형 발전의 의미도 퇴색되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홍대역은 더 문제인데요..많은 사람들이 모여 즐기는 곳을 엉뚱하게 지하철역이 생긴다며 엄청난 반대하는 데요,,. 그렇지 않아도 막히는 도로에 무슨 ,,,,
레드로드 문화거리에 역이 빠지면서 청년 창작자와 소상공인들이 모여 있는 상권이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결국 이번 결정은 단순히 역 하나가 줄어든 문제가 아니라, 주민들의 삶의 질과 지역 공동체의 활력, 그리고 미래 성장 가능성까지 위협하는 문제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주민들께서는 원래 계획대로 두 개 역을 설치해 교통 편의와 상권 활성화, 그리고 지역 균형 발전이라는 중요한 가치를 지켜야 한다는 강한 요구를 내놓고 계십니다..
홍대 갈때 절대 차가져가면 안돼 겠죠,,.
주민의 의사를 무시하고 건설사와 서울시에서 결정해놓고 나중에 알게되어 소송하고 난리치는 이런 서울시행정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