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짜겠노
착한며느님 이시네요 요즘착한딸은 있어도 착한며느리는없다고 다들그렇게 생각하던데 마음이너무곱네요 가득찬 명절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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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님 모시고 근처 바다 가서 칼국수 먹고 커피 마시면서 바다 구경 하고 왔어요.
어머님이랑 저랑 둘 다 수다 떠는 걸 좋아해서 걸으면서 한참 떠들었어요.
커피들고 둘이 사진도 커피들고 사진찍고 ㅋㅋㅋㅋ
오랜만에 모시고 나들이 다녀왔는데 좋아하시네요~~
멀리 가지 않아도 이렇게 좋아하시니 자주 나가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