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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일기장을 발견했는데 뭉클

서랍 정리를 하다가 십 년도 더 된 일기장을 발견했어요. 

그때는 뭐가 그렇게 고민이고 힘들었는지... 

지금 읽어보니 참 앳된 걱정들이라 미소가 지어지네요.

시간이 흐른다는 건 그만큼 단단해지는 과정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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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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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블리에
    마음이 뭉클했다가 미소도 지어 졌다가
    옛추억은 그런거 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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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일상
    어제 추억 되새기셨네요
    일기 작성 하면 좋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