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삼 특유의 진한 맛과 은은한 쓴맛이 동시에 느껴지면서 첫 모금부터 몸이 조금 개운해지는 느낌이 있었어요. 단맛이 과하지 않아 부담 없고, 물처럼 가볍게 넘어가면서도 홍삼의 깊은 풍미가 남았습니다. 공복에 마셔도 속 부담이 적고, 꾸준히 챙기면 활력 보충용으로 딱이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