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식사가 나왔는데 옆자리에 입원해 계신 할머님이 옆집~~하고 부르시길래 가 봤더니 찜삽겹살 한 접시를 주시네요^^ 입맛이 없어서 식사를 못하시니 자녀분들이 특식 주문을 했는데 양이 너무 많다고요. 할머님 덕분에 퇴원하면 먹으려고 했던 삼겹살을 맛있게 먹었답니다 ㅎㅎ 고기가 큼직해서 양이 많긴 하더라구요. 4점 먹었는데 배불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