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병원내에서 조금 걸었어요. 의사쌤이 식사후에 조금씩 걸어보고 아직도 숨이 많이 차는지 좀 나아졌는지 보자고 하셔서 걸었지요 ㅎㅎ 3천보 채울려고 했는데 며칠 누워만 있었더니 다리에 힘이 없어서 포기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