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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라는 게 참 별거 아닌데

오늘 시장 단골 가게 할머니가 덤이라며 사과 하나를 쥐여주더군요.

그 사과 하나에 하루 종일 마음이 참 따뜻해졌습니다.

요즘 다들 바쁘고 삭막하다지만 결국 사람을 살게 하는 건 이런 작은 배려가 아닌가 싶네요.

여러분도 오늘 따뜻한 말 한마디 나눠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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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쩡♡
    할머니의 사과로 따뜻한 정을
    느끼셨네요.요즘 느끼기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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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블리에
    맞아요^^ 소소하지만 따뜻한 말한마디,
    작은 행동들이 행복을 뷸러오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