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추운데 얼마나 배고팟을까요 ㅠ 오늘은. 좀 일찍 도착해서 기다리더라구요 그래두 1년가까이. 게속 밥먹으러 와줘서 고맙더라구요
달나라토끼55 작성자길에서 사는 아이들 몇년 살지도 못하거든요 ㅠ 더우면 더워서 힘들고 추우면 견디기 힘들고요 .... 저를 만나서 매일 밥먹으러 나와주니 제가 맘이 놓이고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