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가 많이 춥더라구요. 얼큰한 동태탕 먹으러 갔어요. 알과 고니 추가로 더 풍성하게 따뜻한 국물까지 먹으니 언 몸이 녹더라구요. 찰기 가득 냄비밥 먹은후 누룽밥까지 알차게 먹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