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5시 반에 일어나 아이들과 새해 일출 보고 왔어요 구름이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새해 첫날부터 추위를 이겨내고 가족 모두가 뭔가 해냈다는 것에 감동적이었어요 추위에 언 몸은 집에 와서 뜨끈한 떡국 끓여 먹으며 녹여주었답니다 좋은 기운 받고 온 것 같아 뿌듯한 하루였어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