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에는 늘 늦잠 자던 남편님이 새해 첫날이라 그런지 일찍 일어나셔서 떡국 먹자고 하더라구요~~ 떡만두국 끓여서 한 그릇씩 먹고, 점심은 치킨 에프에 살짝 돌려 먹어요 ㅎㅎ 어제 남편 회사에서 가족들이랑 송년의 밤 잘 보내라고 치킨을 보냈더라구요😂😂 해마다 롤케익세트를 보내줬는데 치킨 신선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