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욜 만보로 마무리합니다 올해도 얼마 안 남았네요
SM.Han걷는다는 건 몸을 움직이는 동시에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이기도 하죠. 그런 귀한 시간을 매일 실천하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아요. 그 꾸준한 노력이 앞으로의 삶에 큰 힘이 되어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