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만보걷기 마무리해야죠 내일이 2025년의 마지막날이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네요
민준&예슬맘♥또 다시 추워지는거죠ㅜㅜ 그래도 어제 오늘 밤운동 잠시 나가보니 낫던데... 또 추움 집콕모드로ㅜㅜㅜㅜ 겨울잠 자야되나 싶어요ㅎㅎㅎ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굿밤되세요!
SM.Han걷는 동안 계절의 변화를 온몸으로 느꼈을 것 같아요. 공기 냄새, 햇살, 바람의 결까지 하나하나 새기며 걸었을 거예요. 그렇게 보낸 하루는 그 어떤 하루보다 의미 있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