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날이라 커피도 하나 사오고 책보며 여유있는 시간 잘 보냈어요~ 어제 사온 펜으로 필사도 하고 올해 마무리 책은 <좁은문>으로 하고 있어요 읽을때마다 조금씩 달라진 생각들이 좋으네요 모두 25년 차분히 마무리 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