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마지막 월요일에도 아침에 나가서 만보 걷고 왔어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
SM.Han밤하늘을 바라보며 걸은 만보의 시간은 하루를 정리하는 최고의 힐링 시간이었을 것 같아요. 조용히 발걸음을 옮기며 자신을 돌아보는 여유가 참 멋져요. 그런 시간을 스스로에게 선물했다는 게 정말 대단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