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남편님 치료받고 집에 오는데 남편이 치킨이랑 부대찌개 포장해 가서 치킨은 저녁에 먹고, 부대찌개는 내일 먹자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오늘은 제가 치료받는 날이라 병원 갔다가 3시간만에 집에 와서 부대찌개만 후다닥 끓여서 아점으로 흡입했네요~~ 남편 덕분에 한끼 간단하게 해결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