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크리스마스여죠 울아들이 케익도 한조각 안사주네요 쓸쓸하게 둘이서그냥보내기무얼해서 김밥이나 해먹자 생각했어요 자식을 의지안해야되는데 왜 기다려지는거죠
똘망천사작성자많이 기다렸다가 사셔네요 수고가 많아겠어요 울아들은 지금지아들밖에 눈에 안들어와요 언제가방송에서 하는말인데 지나가는 젊은3~40대분들에게 물어봤는데 폰에 부모님사진있냐고 물어보니 자식 사진은 많이있는데 부모님 사진은한장도없다는말에 눈물이나네요 저역시 마찬가지니까요 좋은시간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