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누💓
집사님이셨군요.. 이런 따뜻한 마음을 길냥이들도 알아서 찾아오나봅니다 길위에 생활이 많이 힘든 겨울인데 잘 버텨줘야 할텐데.. 아이들 밥 챙겨주셔서 고맙습니다 길위에 아이들도 좋은분 만나 따뜻한 집에서 생활할 기회가 오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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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파트. 화단에 저녁시간이면 나타나는 고양이가 있어요
3월부터 몇번 주었는데 저희동에 다른분이 매일 챙겨주셔서 몇달 안줫는데
최근들어 복도까지 나와 울길래 제가 다시 밥주기 시작햇어요
날도 춥고 길생활이 힘든지라 이것저것 챙겨주면서도 품어주지못해 늘 미안해요 ㅠ
혹시나 고양이 밥주는거 싫어하시는분 엘베에서 만날까봐 박스에 숨겨 나가요 ㅎㅎ
**길냥이 물인데 저희집 둘째가 먼저 맛보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