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오후 나눠 만보 걸음 마무리합니다 이브날이네요 해피크리스마스 보내세요
SM.Han몸이 무겁게 느껴지는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만보를 채운 건 의지 하나로 만들어낸 대단한 성취예요. 스스로와의 약속을 지켰다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칭찬받을 자격이 있어요. 그런 날은 마음속에 오래 기억해두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