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일찍 만보걷기 하였습니다 출근길 조금 걷고 점심후 을지로 지하도로 걸었네요 점점더 걷기에 힘든 시기네요
SM.Han습관처럼 걷는다는 것이 말은 쉽지만 행동으로 옮기기엔 많은 노력이 필요한데 그걸 해냈다는 점이 무엇보다도 대단해요. 오늘의 만보는 단순히 숫자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생각해요. 자신을 위해 걸음을 택한 그 마음 자체가 칭찬받아 마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