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추천한. 철학관 다녀왔습니다 ㅋㅋ. 예약제인데. 일주일 기다렷고 진짜 쪽집게네요. 소름~~ 한시간동안. 이리저리 풀이도 해주시고 말씀주신 내용 폰으로. 전달도 해주셧어요 관상만봐도. 사주풀이를 줄줄 읽어주심요.... 재미로. 보는거지만,,, 내마음을. 읽어주셔서. 한결 편안해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