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이 한참 지났어도 볼 수 있는 국화꽃이 반갑네요^^
아침햇살77 요정의 미학이 있었네요. 수고하신 몸에 박수를 보냅니다. 산책 잘하시네요 열정이 느껴졌습니다. 상쾌하게 하루를 마무리하셨네요! 운동 세포가 다 깨어났겠습니다. 그날의 노력이 참 빛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