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된 크라운 치아에 우식이 발생해 발치했거든요.
임플란트 수술 알아보는데 가정 걱정이었던건 비용과 통증이었어요.
비용은 그래도 할인하는 치과가 많아서 다행이었는데..
치과 공포가 있는 저한테 임플란트 수술은 넘 무섭고 두려웠어요.
친구 추천으로 탑치과 내원해서 상담 받았는데..
파노라마와 CT찍고 제 치아 상태와 뼈 상태를 꼼꼼하게 설명해주는 원장님이 친절하고 좋아서
그나마 마음이 놓이더라구요. 수술 당일도 긴장하지 않도록 해주고. 아프지 않게 잘 배려해주는 원장님과 위생사님 덕분에 무사히 임플란트 수술 했어요. 마취 했더니 걱정했던거 보다 아프지 않았고 붓기도 덜하고 진통제 먹으니 통증도 참을만했어요. 임플란트 앞두신 분들 넘 걱정하지 마세요.
저 같은 쫄보도 무사히 했거든요. 탑치과 정말 백점 만점에 백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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