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유 라르떼가 과잉 진료 없고 원장님이 세심하시다는 후기를 보고 예약 했어요 마취 덕분에 통증은 거의 없었고, 살짝 '타닥'하는 소리와 함께 타는 냄새가 나는 정도였어요. 눈가 비립종은 조금 긴장했는데 원장님 손길이 정말 빠르고 정확하셨습니다. 목 부위는 피부가 얇아서 살짝 따끔하긴 했지만, "참을만하다"는 느낌이었어요. 개수가 많았는데도 하나하나 세밀하게 제거해 주셨어요! 가격도 보통 점이나 비립종은 크기와 개수에 따라 가격이 책정되는데, 라르떼는 합리적인 편이었어요. 얼굴이 훨씬 깨끗해 보이고 인상이 환해진 느낌입니다. 수유역 근처에서 피부 잡티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이라면 라르떼 피부과 상담 한번 받아보세요. 원장님 실력은 물론이고 직원분들도 친절하셔서 기분 좋게 시술받고 왔습니다. 내돈내산 직접 경험하고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