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불암경희한의원, 몸에 맞는 한약 처방받았어요

작년다르고, 올해다르다는 엄마의 말씀에
겸사겸사 기력을 회복할수있는 한약을 처방받으러 함께 갔다.
처음방문인지라, 엄마의 성암, 주민번호드믈 적고 진료를 보았다. 얼굴이 잘생기시고, 목소리가 명쾌하시는 원장선생님께 손목맥과 가벼운 진료를 보았다. 원장님께서는 기력을 보완할수있는 재료로 녹용과 함께 약을 지어주셨다.약 50만원이였고, 갔던 김에 나도 진료를 봤다. 피로맥이 잡힌다고 하여 경옥고를 처방받았다.
또한 남편도 위가 안좋다고하길래, 약추가하여 한약지었다. 우선 한달치다.
몸에 맞으면 두세달은 꾸준하게 먹어야한다고 한다. 다음에는 침맞으러 가야겠다
캐시닥 여러분들도 건강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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